자주 묻는 질문

연비·주유비 계산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10선.

Q1. 공인연비 13인데 실측이 9km/L 밖에 안 나옵니다. 정상인가요?
시내 정체·단거리·냉간 운전이 많으면 공인 대비 20~30%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. 다만 15% 이상 낮다면 타이어 공기압·엔진오일·에어클리너 상태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. 본 계산기에서는 공인 대비 -15% 이상 차이 나면 경고와 점검 체크리스트를 보여줍니다.
Q2. 주유량은 영수증과 주유기 중 어느 쪽을 기준으로 해야 하나요?
영수증의 리터 수치를 쓰면 됩니다. 주유기 표시와 영수증은 같으며, 정확도는 0.01L 수준입니다. 결제 금액 ÷ 단가로 역산하면 반올림 오차가 생길 수 있으니 L 수치를 직접 사용하세요.
Q3. 가득 주유(만땅) 하지 않으면 실측이 부정확한가요?
한 번의 기록은 편차가 크지만 여러 번 누적되면 평균 연비는 수렴합니다. 정밀한 값은 "가득 주유 → 다시 가득" 사이 거리로 재는 tank-to-tank 방식이 가장 신뢰도가 높습니다.
Q4. 오피넷 유가는 자동 업데이트 되나요?
본 계산기에 표시되는 기본 유가는 오피넷 전국 평균의 참고치입니다. 본인 주유소의 실제 단가를 입력하면 더 정확합니다. 실시간 전국·지역 평균은 오피넷(www.opinet.co.kr) 에서 조회 가능합니다.
Q5. LPG 차량이 휘발유·경유보다 정말 경제적인가요?
km당 비용 기준으로는 보통 LPG가 가장 싸고, 경유가 그 다음, 휘발유가 비쌉니다. 단 LPG는 연비 자체는 낮고 출력이 약하며 충전소가 적다는 단점이 있어 총 운용비(감가·정비·주행 품질) 까지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.
Q6. 하이브리드 차량도 같은 공식인가요?
네. 연비(km/L) = 주행거리 ÷ 주유량 공식은 동일합니다. 하이브리드는 도심 회생제동으로 도심연비가 고속도로보다 좋게 나오는 특징이 있어, 도심 주행이 많을수록 공인연비 근접률이 높습니다.
Q7. 전기차도 이 계산기에서 쓸 수 있나요?
전기차는 단위가 km/kWh (또는 kWh/100km) 로 달라 본 계산기는 직접 지원하지 않습니다. 전기차 충전비 계산은 별도 툴을 준비 중입니다.
Q8. 주유 이력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사용 중인 브라우저의 localStorage 에만 저장됩니다.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, 브라우저 캐시 삭제 시 함께 지워집니다. 기록을 장기 보관하려면 스프레드시트로 복사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.
Q9. 월간 주유비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
원/km (유가 ÷ 실측 연비) × 월 주행거리(km) 공식입니다. 본 계산기는 "월 주행거리" 입력값을 곱해 월간·연간 주유비를 추정합니다. 주행거리가 월마다 크게 변한다면 최근 3~6개월 평균을 입력하세요.
Q10. 실측 연비를 높이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?
가장 투자대비 효과가 큰 것은 1) 타이어 공기압 월 1회 점검, 2) 급가속·급제동 줄이기, 3) 80~100 km/h 정속 주행, 4) 불필요한 짐 빼기입니다. 그 다음 엔진오일·에어클리너 주기적 교체로 추가 개선할 수 있습니다.